55세 김혜수, 흰 티+청바지에도 못 가리는 ‘넘사벽 몸매’..너무 말라 청바지도 헐렁

연예

OSEN,

2026년 7월 07일, 오전 05:19

[OSEN=임혜영 기자] 김혜수가 50대의 나이에도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지난 5일 개인 채널에 “헤수 언니가 오신다기에 피곤함을 무릎 쓰고 나갔다. 김혜수의 작품에 대한 예리한 번역을 들으며.. 그녀의 혜안과 따뜻한 말들에 놀랐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흰색 티셔츠, 와이드 청바지, 캡,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한 전시장을 찾았다.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김혜수는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바지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배우 김지훈, 조여정과 함께하는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조선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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