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컴백하자마자 차트 줄세우기…반박불가 '음원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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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7일, 오후 02:21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i-dle (아이들)이 컴백과 함께 음원강자 면모를 증명했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지난 6일 공개한 미니 9집 ‘We made’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차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30일) 5위, 최신차트(1주)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선공개곡 'Crow'는 멜론 HOT 100(발매 30일·100일)과 최신차트에 재진입한 데 이어 수록곡 'Morning', 'Love Is Pain'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또한 중국 텐센트뮤직 한국차트 1위에 이어 수록곡 'Morning', 'Love Is Pain'은 각각 5, 6위에 올랐다. 새 앨범 ‘We made’는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EP 일간, 주간 1위에 등극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홍콩 1위를 비롯해 총 21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Gimme Dat Lov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올랐고, 한국, 호주, 독일, 프랑스, 러시아, 영국 1위 등 총 34개 국가 및 지역의 최상위권에 초고속 차트인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QQ뮤직에서는 뮤직비디오 종합 차트, 한국 차트에서 각각 2위를 기록 중이다.

'We made'는 아이들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먼저 공개된 'Mono (Feat. skaiwater)', 'Crow'를 비롯해 'Morning', 'Love Is Pain'와 CD 온리 트랙으로 'Mono (Feat. skaiwater)'의 모노 버전도 수록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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