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던 제주 카페를 재정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혼숙려캠프’ 촬영 근황을 전했다.
7일 이동건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동건은 JTBC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해 촬영에 임하는 중이다. 이동건은 진태현의 후임으로 합류해 남자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동건은 지난 4월 첫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7월 중 고정으로 합류한다. 서장훈, 박하선과 호흡을 맞춰 보여줄 케미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 딸 하나를 뒀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고 있으며, 이동건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딸을 만나고 있다.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한 바 있으나, 최근 재정비 소식을 전하며 오는 9일부터 카페를 휴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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