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그룹 모디세이가 무인도 탈출 이후 더 치열해진 승부욕으로 팬들을 만난다.
모디세이는 7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4회를 통해 출구 없는 매력을 보여준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무인도 탈출에 성공한 멤버들이 최종 레이스를 앞두고 유리한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한 본격 경쟁에 나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무인도를 벗어난 멤버들이 다시 교복 차림의 ‘중남 F7’으로 돌아온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여유도 잠시, 최종 레이스의 승패를 좌우할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한 미션이 시작되면서 멤버들은 품위를 내려놓은 채 승부에 몰입한다.
그러나 종목이 족구로 바뀌자 분위기는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공을 차려다 연이어 헛발질을 하는 리즈하오와 판저이의 허당미 넘치는 활약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무대에서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멤버들이 운동 앞에서는 반전 운동신경을 드러내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급기야 한 멤버는 “나 이 게임을 하고 싶지 않아”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승부욕과 허당미를 오가는 모디세이 특유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 4회에서 과연 최종 레이스를 유리하게 이끌 아이템의 주인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쎄.쎄.모 : NO EXIT’는 K-POP 정상에 도전하는 모디세이의 성장 프로젝트를 담은 리얼리티로, 엠넷플러스에서는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cykim@osen.co.kr
[사진] 원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