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안방 정리를 반대하는 전원주에게 "돈 나오면 다 드리겠다"며 설득, 전원주의 며느리와 함께 정리를 시작했다.
쌓인 옷들, 봉투 사이에서 유서를 발견한 전원주는 "내가 유서를 써놨다"고 밝혔다.
전원주는 "우리는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나도 이제 무거운 짐 내려놓고 떠난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읽으며 "수술받으면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썼는데 쓰면서 눈물이 나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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