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pH-1 "찰스엔터에 다시 한번 감사해…활동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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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7일, 오후 07:03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래퍼 pH-1(피에이치원)이 유튜버 찰스엔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웹예능 '영업중'에 함께 출연 중인 김원훈, pH-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능에서와 또 다른 매력의 pH-1 무대 이야기가 언급됐다. 김원훈은 "pH-1은 잘생기고 귀여운 모멘트를 알아서 그 표정을 일부러 짓는 것 같다"라고 놀리기도. 이어 pH-1은 유튜버 찰스엔터의 콘텐츠 출연 이후 더욱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pH-1은 굴곡 없는 활동기 중 두 번의 전환점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쇼미더머니' 나갔을 때 확 인지도가 올라갔다, 두 번째 인지도 부스터가 찰스엔터였다"라고 부연했다. 더불어 pH-1은 찰스엔터와의 콘텐츠 촬영 중 '영업중'을 함께 시청하며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섭외 연락을 받았다고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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