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연휘선 기자] 모델 현준(최현준)이 밀라노 패션위크 첫 시즌에 브랜드 오프닝 모델로 발탁됐다.
7일 소속사 엠디렉터스는 현준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주요 패션위크 컬렉션들의 런웨이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현준은 파리, 밀라노, 런던의 해외 에이전시들과 차례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이번 27SS 시즌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는 브랜드 쇼 오프닝 모델로도 낙점됐다. 오프닝 모델은 쇼의 시작을 알리는 메인 모델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는 바. 현준이 첫 해외 진출에서도 성과를 이루었다는 평이다.
이와 관련 엠디렉터스 측은 "해외 에이전시 계약과 이번 27SS 패션위크 활약에 힘입어, 현재 다수의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직접적인 러브콜 및 오퍼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포텐셜을 인정받으며 향후 행보와 귀추가 크게 주목되는 모델"이라고 현준의 활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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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디렉터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