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독특한 계산법 "아이 둘 낳으면 독박 육아 어려워" ('진짜 윤진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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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7일, 오후 09:04

'진짜 윤진이'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윤진이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7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주말이 더 무서운 이유 딸둘맘의 헬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함께 딸 둘을 돌보는 일상을 보여주었다.

윤진이는 지난 2022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오전 6시 30분에 카메라를 향해 아침 인사를 하며 "주말이 더 힘들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밀린 빨래를 하고 있다"며 "청소를 하는 날이라 집이 지저분하다"고 걱정했다. 이후 윤진이 부부와 딸 둘은 오전 8시부터 집 밖에 나와 공원에서 아침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진짜 윤진이' 영상

이어 남편은 첫째 딸을 데리고 발레 수업에 갔고, 윤진이는 둘째 딸을 데리고 오감 수업을 찾았다. 각자의 수업을 마친 뒤 다시 만난 네 사람은 공원을 찾았다.  

윤진이는 "딸들이 잠들 때까지 바깥에서 돌아다니는 편"이라며 자신의 처지를 노숙자에 빗대더니 "아이 하나 있을 때와 둘 있을 때가 이렇게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이가 둘이면 부부가 한 명씩 맡아서 이렇게 있는 거다"라며 "두 명을 키우면 몫이 나눠져 있다. 부부끼리 더 싸울 일은 없다. 자녀가 한 명이면 독박 육아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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