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인테리어 업체에서 올린 영상을 공유해 업로드 했다.
해당 영상에는 인테리어 업체 직원들이 방 안에 책장을 설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화이트 컬러의 책장은 심플하면서도 포인트들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지혜는 "너무 이뻐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지혜는 영상과 함께 "엘리방"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둘째딸 좋겠네♥"라고 뿌듯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새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둘째 딸에게도 새로운 방과 가구가 생기게 된 것.
앞서 이지혜는 80평대 압구정 한강뷰 아파트를 떠나 이사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 넘 좋은 시스템. 불켜지는 서랍"이라며 운동장처럼 넓은 거실에 호텔같은 럭셔리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새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인테리어를 모두 마친 새 집의 풍경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태리, 엘리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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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