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문정희, 톱 입고 드러낸 탄탄 복근 '감탄' [N샷]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후 05:02

문정희 인스타그램
배우 문정희가 복근을 뽐냈다.

6일 문정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 오기 전 파란 하늘을 반갑게 맞고 오늘은 실내에서 운동, 참 쾌적하군요, 좋은 일이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문정희가 실내에서 운동 기구를 든 채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톱에 반바지를 입은 문정희는 탄탄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정희는 1976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0세다. 최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과 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도 출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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