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의료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단발인가 장발인가 하나만 하여라”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민아는 긴 머리를 하고 셀카를 촬영 중이다. 화사한 조명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민아는 새하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 청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민아는 지난 2월 피부 리프팅 시술인 슈링크를 받은 뒤 화상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당시 권민아의 볼과 턱, 목 부위에 붉게 번진 화상 자국과 물집 흔적이 선명히 담겼다. 이후 추가적으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일부 부위는 옅어졌지만 여전히 선명한 자국이 남아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의료사고 흔적은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를 보여준 권민아는 이제는 깨끗한 피부로 걱정을 덜어냈다. 권민아는 한층 밝아진 얼굴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고민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1월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