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최근 홀로서기를 시작한 가수 마크(Mark Lee)가 위버스를 오픈하며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8일 소속사 Upper Room(어퍼룸)은 "마크가 이날 낮 12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입점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크는 위버스를 통해 음악은 물론 일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눌 예정이다. 평소 꾸준한 소통으로 팬 사랑을 전해온 만큼, 위버스를 통해 더욱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소속사는 위버스 오픈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마크의 분위기가 담겼다. 흑백 톤을 바탕으로 정면을 응시한 컷과 날렵한 옆모습을 담은 컷을 함께 공개하며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표현했다.
한편,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소속 그룹이었던 NCT 127, NCT 드림 활동을 종료한 마크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Upper Room(어퍼룸)을 공식 출범하며 마크만의 창작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 마크가 어떤 음악과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cykim@osen.co.kr
[사진] Upper Room(어퍼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