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장영란, 내년 반백살..“초심으로 돌아가야, 다시 태어나겠다” 선언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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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8일, 오후 07:0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악재가 끊이지 않는 49세 아홉수 장영란, 액운 뚫기 위해 선택한 마지막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충주를 찾은 장영란은 “드디어 왔다. 제가 49살이 다 되고 난 다음에 느꼈던 건 뭐냐면 내년에는 반백살. 인생을 너무 오래 살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죽으려고 한다”라며 “그래서 버킷리스트 스카이다이빙. 날개를 펼쳐서 날고 싶었다”라며 스카이다이빙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안 해본 거 다 해보려고 한다. 50살 전에는 파리 혼자 가는 거 해봤고 뉴욕 혼자 가는 거 해볼까? 그 다음에 제가 너무 하고 싶은 거 우리 시어머님하고 우리 엄마하고 두분만 여행 가는 거 해볼까 싶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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