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과잉보호 한다더니..♥장영란에 “뛰지 말라고 계속 연락” (A급 장영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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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8일, 오후 07:1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남편 한창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장영란을 걱정했다. 

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악재가 끊이지 않는 49세 아홉수 장영란, 액운 뚫기 위해 선 택한 마지막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게 된 장영란은 서약서에 모두 동의한 후 준비에 나섰다.

장영란은 “우리 남편 지금 연락오고 난리났다. 문자 한번 해야겠다”라며 “뛰지 말라고 한다. 왜 이런 걸 자꾸 무서운 걸 하려고 하냐고 한다”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남편 한창은 문자로 ‘이쁜이 꼭 살아 돌아와’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은 “여보 잘 살아. 우리 애들 잘 부탁해. 안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장영란은 “근데 나는 번지점프 하기 싫은데 이건 하고 싶었다. 아드레날린이 나온다는 건 어떤 걸까?”라고 궁금해했다.

이어 “내새끼님들 안 좋은 것들 있잖아. 액운들 내가 대표로 해서 없애고 가버릴려고 한다. 그대신 조건이 있다. 구독 좋아요 눌러달라”라고 전했다.

교관은 액세서리 빼고 머리는 높게 묶어 달라고 부탁한 뒤 뛰어내리기 전 자세 교육을 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그렇게 하늘에 얼마 정도 있냐”고 물었고, 교관은 “50초 정도 자유 낙하 한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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