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서인영, 父 식품 공장 공개…"손톱 다 뗐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후 07:22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의 식품 공장을 찾아 일일 체험에 나섰다.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서인영이 아버지 공장을 찾아 일손을 돕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이 소시지, 토르티야, 케밥 등을 생산하는 아버지의 식품 공장을 찾았다. 식품 공장 체험을 위해 보건증을 준비한 서인영은 "아빠가 그따위 손톱으로 올 거면 오지도 말라고 했다"라며 깔끔하게 자른 손톱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효도가 될지 폐를 끼치게 될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먼저 서인영은 "아지트를 만들어 줬다, 내가 백수니까 와서 놀라고"라며 아버지가 공장 한편에 직접 만들어준 화려한 사무실을 소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공장 대표실에서 아버지와 만난 서인영은 보건증을 제출하고 손톱 검사까지 맡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서인영은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토르티야 반죽부터 포장 작업까지 체험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