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뼈말라 몸매이지만 2살 子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연예

OSEN,

2026년 7월 08일, 오후 09:29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여름날을 즐겼다.

8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 카"라며 글귀를 적었다. 

[OSEN=민경훈 기자]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br /><br />이날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성우 하나에 나츠키(탄지로 역), 시모노 히로(젠이츠 역)와 국내 스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br /><br />손연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30 / rumi@osen.co.kr
이날 손연재는 잔머리칼 하나 없이 말끔하게 넘겨 묶어 둥글게 말아 시원하게 올려 묶었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밀어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시절의 단아한 느낌을 뽐내던 두상을 떠올리게 했다.

이어 손연재는 샛노란 민소매를 입고 하얀색 바지를 입었는데, 은근히 딱 달라 붙는 상의 때문에 허리 라인이 드러났으나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무엇보다 2살이 넘은 아들을 한 손으로 번쩍 들고 있는 손연재의 힘이 느껴지기도 했다.

[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셀럽 시사회가 진행됐다.<br /><br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br />손연재가 입장하고 있다  2025.09.22 / soul1014@osen.co.kr
네티즌들은 "역시 운동 선수라 다르다", "힘 장난 아니다", "아들을 번쩍 들고 있네요" 등 놀라움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2024년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연재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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