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3세 안 믿기는 비주얼..‘양갈래’ 헤어스타일도 찰떡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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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8일, 오후 09:35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완벽 소화했다.

8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엄머나.. 벌써 수요일 ‘황신혜의 같이삽시다’ 방송하는 날. 포천에서 채소도 심고 엄청 뜨거웠던 날. 진이 티셔츠로 리폼해 단체복으로 입고 기억이 추억이 되는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티셔츠에 몸빼 바지를 입고서 밀짚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어 밭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특히 황신혜는 6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함께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현재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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