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이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8일 차정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며칠 전 네일 컬러 하나 없는 깨끗한 맨손에 L 브랜드의 화사한 느낌이 드는 여러 개의 반지를 낀 채 시선을 사로 잡았던 차정원은 이날은 다른 콘셉트로 나타났다.

반듯한 오대오 가르마를 타고 풀어낸 머리카락에, 사슬 모양이 특징인 F 쥬얼리 브랜드의 귀걸이와 팔찌를 화이트 골드에 파베로 착용해 차정원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상체에 딱 달라붙는 검정색 오프숄더에 비해 풍성하게 펼쳐진 하얀 치마 라인은 마치 웨딩 화보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웠다.

네티즌들은 "진짜 깔끔하고 부티 나는 분위기", "너무 예뻐요", "저런 옷 누가 입나 했더니 입을 수 있는 사람이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 현재 인플루언서로 많은 팬과 만나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차정원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