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입대 13일을 앞둔 배우 이준영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열연을 펼친 대세 배우 이준영. 18세에 유키스의 추가 멤버로 발탁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준영은 당시 계속되는 오디션 탈락에 가수의 꿈을 포기할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안무가 홍영주의 댄스팀에서 활동하던 이준영은 "안 보면 죽어!"라는 홍영주의 적극적인 권유로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비화를 밝혔다. 남다른 춤 실력에 만장일치로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된 이준영은 기존의 멤버들을 따라가기 위해 일정이 끝나도 3주 안에 20곡 이상의 안무와 노래를 숙지해야 했던 혹독했던 유키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