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영수와 대화를 기다리다가 그가 영자와 데이트 때 술을 마시고 온 것에 화가 났다.
8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영자가 랜덤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이성적 호감은 전혀 없이 그저 대화를 나누고 재미있게 술을 마셨다. 그런데 영숙은 술이 들어간 상태로 대화를 하자고 했으나 영수가 술을 마시고 들어와서 밤에 얘기를 하지 못하게 됐다고 생각을 했다.

영숙은 공용 거실에서 술자리를 가지려는 영수를 보며 부글부글 끓는 화를 참지 못했다. 영수, 영철, 경수는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술을 마시기로 했다. 그러자 영숙은 “술 마시기 전에 얘기할래요? 아니면 안 해도 되고”라며 몇 번 물었다. 영수는 고민했다. 술자리와 영숙과의 대화를 고민한 것이다. 영수는 “내일 어때요, 내일?”라고 물었다. 경수는 “지금 얘기해요”라며 영수의 술잔을 빼앗았다.
영자는 “저 오빠(영수)를 어떡하지? 내가 진짜 죽빵 날리고 싶다”라며 옆에서 대화를 듣다가 대신 화를 냈고, 송해나는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라며 한숨을 쉬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