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마비' 강원래, 심각한 욕창 "관리 잘했어야..정신차리겠다"

연예

OSEN,

2026년 7월 09일, 오전 12:57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강원래가 욕창이 심각한 몸상태를 고백했다.

7일 강원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욕창"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그는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합니다"라고 털어놨다. 무더운 날씨 속에 제대로된 관리를 하지 않아 욕창이 심하게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강원래는 "정신차리고 소독하며 지낼게요"라며 "#금주 #소독 #참자"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아내 김송 역시 "ㅠㅠ"라는 댓글을 달아 속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원래는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댄서 출신인 그는 구준엽과 함께 클론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끌었지만, 2000년 오토바이를 타다가 자동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하반신마비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강원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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