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유럽서 타이트한 블랙 상의 입고 근황…37살 믿기지 않는 '역대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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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전 08:43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유럽 투어 중 나이를 잊은 역대급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8일 정용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럽 공연 기간 중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는 공연장 대기실은 물론,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유럽의 아름다운 거리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블랙 상의 착장이다. 상의 위로 고스란히 드러난 탄탄하고 다부진 어깨와 성난 근육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정용화는 올해 37살이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은 피부와 날카로운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화보다” “관리 미쳤다” “얼굴도 몸매도 리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용화가 속한 CNBLUE는 월드 투어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정용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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