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곽빠원, ‘지구마불4’ 이번엔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다..10월 첫 방송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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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전 09:36

[OSEN=김채연 기자] 곽튜브, 빠니보틀, 원지가 ‘지구마불 세계여행4’로 돌아온다.

9일 ENA에 따르면, 오는 10월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이 압도적 스케일과 함께 시즌4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매년 공개된 ‘지구마불 세계여행’은 올해 10월 시즌4로 돌아온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해 특별함을 전한다.

이번 여정에서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는 각자의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작품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어떤 여행은 액션이 되고, 어떤 여행은 코미디가 되며, 어떤 여행은 로맨스가 되는 이른바 ‘곽·빠·원’의 시네마틱 여행기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정의 끝에는 단 한 명만이 최고의 흥행작을 만든 감독으로 선정되어 영광의 ‘황금 구름희상’을 거머쥐게 된다. 우승자 선정 방식도 페스티벌 콘셉트에 맞게 정교해졌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시청자 인터넷 투표와 전문가들의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1등을 가려낼 예정이다.

곽빠원의 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 여행 파트너의 섭외도 마무리됐다고 전해져 어떤 이들이 여행에 합류할지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곽빠원의 시네마틱 감성과 여행지의 다양한 매력을 더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여정을 준비했다”라며, “세 멤버들이 저마다의 스타일을 담아 만들어낼 영화 같은 여정과 그들이 직접 완성한 여행 필름이 선사할 다채로운 재미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ENA에서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ENA,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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