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사진=스플래시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과감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8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제니퍼 로페즈를 포착해 보도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다이아몬드의 화려한 반지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은 모습. 특히 배꼽까지 이어지는 깊은 브이넥 원피스를 소화,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1969년생 만 56세임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와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관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이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 '제니 프롬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