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 신보 첫 콘셉트 포토 공개…선명한 복근+조각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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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9일, 오후 04:38

이민혁

이민혁

그룹 비투비(BTOB)의 이민혁이 서늘하면서도 날카로운 차가운 카리스마로 올여름 가요계의 온도를 완벽하게 재정의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이민혁의 새 싱글 앨범 '템퍼러처'(TEMPERATURE)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인 '아이시'(Icy) 버전 이미지들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서 격투기 선수와 레이서의 정교한 세계관 연결성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콘텐츠에서는 신보의 핵심 주제인 차가움의 극치를 시각화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베일을 벗은 포토는 전체적으로 차가운 블루 톤의 조명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세련되면서도 서늘한 아우라를 풍긴다.

특히 이민혁은 조각처럼 선명한 복근과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과감하게 노출하며 독보적인 피지컬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 여기에 의문의 숫자 '2'를 배경으로 차가운 푸른빛의 스포트라이트가 더해져 묘한 긴장감을 조성, 새 앨범에 숨겨진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켰다.

이러한 '아이시' 버전 비주얼은 그간 무대 위에서 뜨거운 열정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분출하며 '페스티벌 치트키'로 군림해 온 이민혁의 행보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가요계 대표적인 '육각형 아티스트'답게 깊이 있는 눈빛 하나만으로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무드를 완성하는 그의 압도적인 콘셉트 소화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민혁의 전곡 음원은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이민혁은 지난 2012년 비투비로 컴백했으며 2019년 솔로로 데뷔해 저변을 넓혔다. 그는 탄탄한 피지컬을 기반으로 여름 워터 페스티벌 강자로 급부상, 큰 사랑을 받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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