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숭실대 공대 여신’ 면모를 자랑했다.
김다예는 9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공대엄마 장점. 2D 도면 보고 10분 만에 3D 조립 가능”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딸 재이의 장난감을 조립했다. 2D로 된 설명서를 본 김다예는 10분 만에 3D 조립을 완성해냈다.

김다예는 숭실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으로, ‘공대 여신’으로 불렸다. 한떄 아나운서 지망생으로 알려졌던 김다예는 박수홍과 결혼한 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딸 재이의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한번 공대 여신은 영원한 공대 여신이었다. 김다예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월이 꽤 지났음에도 여전한 실력을 발휘하며 딸 재이의 장난감을 조립했다. 자신감이 넘치는 김다예는 “장난감 조립 필요하신 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