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사춘기·추성훈 갱년기" 야노시호, 한숨 푹푹('편스토랑')

연예

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0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 시호가 달라진 가족 구성원의 나이대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

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국 집으로 오는 사랑이를 기다리던 야노 시호가 차갑고 예민하게 변한 사랑이를 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사랑이는 한국에 오기 전 시험이 있었기 때문에 3일 동안 추가 시험을 볼까 봐 전전긍긍했다며 울면서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또한 공항에 와서 엄마를 보자마자 심각해진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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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는 “사랑이 기분은 매일매일 바뀐다. 오늘은 울고, 내일은 웃고, 오늘은 괘찮고 그렇다”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이거 사춘기. 너무 무서워”라면서 “사랑이가 사춘기가 왔어요. 추성훈도 갱년기예요. 갱년기, 사춘기, 그게 힘들어요”라며 울지도 웃지도 못하는 얼굴로 웃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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