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추사랑, 사춘기 왔다···야노 시호 전화 말없이 끊어('편스토랑')[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0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랑이가 사춘기가 온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한국에 오는 사랑이를 기다리던 야노 시호가 사랑이의 차가운 모습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야노 시호는 “외삼촌이랑 같이 있어? 공항에 몇 시에 와?"라며 물었다. 사랑이는 “밤 10시 25분”라고 말하더니 전화를 불쑥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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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다시 전화를 걸더니 “엄마가 나를 외삼촌한테 잘 봐달라고 맡겼잖아. 그러지 마”라며 화를 냈다.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도 눈물을 보이며 화가 가시지 않는 기색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이거 사춘기. 너무 무서워”라면서 하소연했고, 사랑이는 3일 동안 있었던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버거움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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