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추성훈, 근육 다 어디가고 복부비만? "배 터지게 먹고 운동"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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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17년 단골 함박스테이크 맛집을 공개하며 유쾌한 먹방을 선보였다.

8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육즙이 폭발하는 도쿄 레어 함박 스테이크 (ft. 추조씨 17년 단골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안녕하십니까, 추성훈입니다. 여러분, 함박스테이크가 레어인 거 봤습니까?"라며 "제가 정말 맛있는 함박스테이크 맛집을 어렵게 풀었으니 꼭 한번 드셔보시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

이어 "17~18년 전부터 다닌 진짜 단골집이다. 여기가 본점"이라며 "17년 전 잡지에도 소개했던 곳"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쯔양, 재중과도 함께 와서 먹었다"며 "엄청 많이 먹었다. 쯔양도 채소보다 고기를 좋아하는 게 나랑 비슷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추성훈은 육즙 가득한 레어 함박스테이크를 연신 맛보며 폭풍 먹방을 펼쳤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배가 한껏 나온 모습을 스스로 보여주며 '복부비만 비주얼'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배 터지게 먹고 운동하겠다"고 말해 끝까지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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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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