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7기 영호가 고독 정식에서 벗어나 여자 4호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에서 돌아온 여성들과 고독 정식을 먹은 남성들이 만나서 대화를 나누었다.

여자 4호는 “데이트 재미있었다. 시간 알차게 쓰고 왔다”라며 26기 영철과의 데이트 후기를 전했다. 12기 영철은 “좋았겠다. 나는 국밥 먹고 왔는데”라고 말했고, 여자 4호는 “다들 적극적으로 하시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7기 영호가 나섰다.
7기 영호는 “아까 바닷가 데이트 때 4호님이랑 데이트 하고 싶더라. 바닷바람 부는데 뒤돌 때 정말 배우 권나라인 줄 알았다”라며 속마음을 말했다. 7기 영호는 “여기서 최종 선택을 한다고 해도 바로 사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알아봐야 할지”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물었고, 여자 4호는 마음이 끌리면 장거리 연애도 불사하다고 대답하며 멋진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