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호, 1기 영호 밀어냈으나···17기 영수에는 적극적('나솔사계')

연예

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11:1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5호가 1기 영호의 대시에는 피하다가 17기 영수에게는 먼저 말을 걸었다.

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를 포기했던 여자 5호에게 1기 영호가 포기하지 않고 말을 걸었다. 그러나 여자 5호는 "제가 여자 3호님이랑 대화를 좀 해야 해서, 나가주실 수 있냐"라며 축객령을 다소곳이 내렸다.

17기 영수가 들어오자 여자 5호는 1기 영호 앞에서 "시간 있으세요?"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자 5호는 “저도 제가 선택 안 할 줄 몰랐다. 사실 오늘 선택하면 17기 영수를 선택하려고 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17기 영수는 “저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는 거죠? 호감이 있다는 거죠?”라며 해맑게 물었고, 여자 5호는 부끄러움을 띈 채 고개를 끄덕거렸다.

17기 영수는 “일단 고마웠다. 더 알아보려고 했는데, 5호님은 적극적으로 알아보려고 하는 건 아니었다. 부끄러워하는 거 같아서 시간 있으니 나중에 대화를 해 보자 싶었다”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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