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 이안 군과 함께 해외 여행에 나섰다.
9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적인 풍경이 물씬 풍기는 강가에서 배에 탄 채 여유로움을 즐기는 이시영은 아이 둘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었다. 또한 아들 이안 군과 함께 친구처럼 닮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영의 얼굴에는 행복함이 묻어났다.

이시영은 "아직도 이안이랑 둘이 노는 게 너무너무 재밌다. 더 크기 전에 진짜 많이 같이 다녀야지"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안 군은 엄마와 함께 같은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관광지 표지 모델과 달은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끼를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럽네요", "진짜 이런 엄마 두면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거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작년에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냉동 배아를 이식해 홀로 출산해 시선을 끌었다. 이시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