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기은세가 비가 내리는 낮의 전경을 즐겼다.
10일 기은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기은세는 "비온다 #지금이순간 #kihome #homesweethome"이라고 적으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알렸다.

비가 쏟아지고 있는 정원과 나무 데코가 한눈에 보이는 발코니는 양문으로 열리는 창이 있었다. 층고가 높아서 탁 트인 느낌을 주고 있는 발코니는 소나무와 산 뷰를 안고 있어 더욱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쏟아지는 빗줄기와 안쪽에 걸친 1인용 체어는 편안한 등받이와 독특한 컬러감을 대비시켜 시원한 느낌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출근 안 하고 저러고 비 구경하라고 하면 너무 즐거울 듯", "인생이 얼마나 재미있을지 감도 안 옴", "와 평창동 진짜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기은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