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오토바이 라이딩부터 해안가 채취, 직접 요리까지 이어지는 유리의 제주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 해안도로를 달린 뒤 한 건물 앞에 멈춰 선다. 그는 이곳에서 매일 만나는 '산책 메이트'를 소개하며 오토바이에서 내리자마자 반갑게 달려가 포옹으로 인사를 나눈다. 이어 "제가 엄청 애정한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산책 메이트'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라이딩을 마친 유리는 물때를 확인한 뒤 바닷물이 빠진 해안으로 향한다. 채취가 허용된 지역에서만 작업한다는 점을 강조한 그는 손에 닿는 대로 '이것'을 그물망에 담으며 본격적인 채취에 나선다. 특히 큼직하고 싱싱한 '이것'을 발견할 때마다 "실하다, 실해!"를 외치는 등 수확의 즐거움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유리는 제주에 정착하며 몸소 익힌 생활 노하우도 소개한다. 직접 채취한 재료를 활용해 바다의 풍미를 담은 솥밥 한 상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꼼꼼한 살림 솜씨와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오토바이 라이딩부터 해안가 채취, 정성 가득한 집밥까지 이어지는 유리의 제주 일상은 10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다양한 1인 가구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방식을 담아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은 제주 자연을 온몸으로 즐기는 유리의 소탈한 매력과 건강한 취미 생활이 어우러지며 또 다른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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