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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하루 만에 4kg을 되돌린 ‘급찐급빠’ 비결을 공개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는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해외에 나갈 때마다 각 나라의 한식당 맛집을 찾아 저장해둘 정도로 ‘한식 러버’인 카리나는 냉장고 속에서도 한식파 입맛을 입증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공개한다.
이 가운데 카리나는 정호영과 닮은 점이 있다며 “동병상련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카리나는 중학교 시절 의외의 별명을 밝히며 정호영에게 자신만의 극복 비법을 전수했고, 함께 즉석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카리나는 스스로를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히면서 급격히 늘어난 체중도 하루 만에 되돌린 비법을 소개한다. 윈터는 “운동 선수처럼 뺐다”고 전했고, 전 국가대표 선수였던 안정환도 혀를 내둘렀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