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서희원의 유산 상속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전 남편인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왕소비) 측은 법원을 통한 상속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시간 8일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왕소비 측 대리인은 최근 불거진 유산 상속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iMBC연예,
2026년 7월 10일, 오후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