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유산, 약 1197억 추정 "3분의 1은 구준엽 몫" [투데이픽]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10일, 오후 01:00





고(故) 서희원의 유산 상속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전 남편인 중국 사업가 왕샤오페이(왕소비) 측은 법원을 통한 상속 분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시간 8일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왕소비 측 대리인은 최근 불거진 유산 상속 논란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