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특히 CGV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IMAX)관은 개봉일 첫 번째와 두 번째 상영 회차가 장애인석을 제외한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예매 열기를 입증했다.
‘오디세이’는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 한국에서만 360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 개봉을 기념해 내달 첫 내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담은 영화. 내달 5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