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모아나' 포스터
'모아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아나'는 지난 10일 5만 878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 6044명이다.
'모아나'는 2017년 개봉해 사랑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실사화한 것으로,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바다로 떠나는 오션 어드벤처 영화다. 뮤지컬 '해밀턴'으로 제70회 토니상을 수상한 토마스 케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신민아 주연의 '눈동자'(감독 염지호)는 이날 5만 730명의 관객과 만나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7만 177명이다.
'토이스토리5'는 3만 6305명을 동원해 3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37만 8108명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