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무법 중년' 각개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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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11일, 오후 01:35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김부장’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역대급 액션으로 ‘아빠 유니버스’를 선보인다.

소지섭(사진=SBS)
소지섭(사진=SBS)
11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는 김부장(소지섭 분)과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이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분)를 구출하기 위해 나선다.

앞서 김부장은 딸 민지가 살아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엔딩에서 민지와 엇갈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민지가 빌런 주강찬(주상욱 분)의 차를 탄 모습이 담기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김부장과 성한수, 박진철은 3인 3색 각개전투에 나선다. 김부장은 적들과 맨몸 액션을, 성한수는 비좁은 환풍구를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박진철은 봉인됐던 무기고를 열어젖혀 눈길을 끈다.

최대훈(사진=SBS)
최대훈(사진=SBS)
윤경호(사진=SBS)
윤경호(사진=SBS)
민지가 가까스로 기지를 발휘해 살아났지만, 최악의 빌런 주강찬의 손아귀에 들어가며 또다시 생사의 기로에 처한 가운데 ‘무법 중년’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목숨 건 ‘각개 격파 작전’으로 구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6회에서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 아빠 유니버스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인 파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인다”라며 “딸의 생존을 확인한 아빠들이 목숨을 내놓고 돌진하는 현장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 6회는 1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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