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기택, 웃음기 싹 뺐다…입사 동기 맹공격에 이용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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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2일, 오전 08:43

배우 이기택이 반전 면모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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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펼치는 '7번 국도 힐링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거센 비가 쏟아지는 야외에서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진행한다. 멤버들은 우중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복불복 미션에 참여한다. 그 결과, 버라이어티 예능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각종 명장면이 쏟아진다.

‘입사 동기’ 이용진, 이기택은 서로를 상대로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얼굴 도장 펜싱'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이용진은 대결에 앞서 팀원들에게 "나 이거 잘해. 예전에 동현이 형도 이겼어"라며 격투기 선수 출신 '매미킴' 김동현에게 승리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허세를 뿜어냈다는 후문.

순둥순둥하고 허당기 가득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이기택은 이번엔 웃음기까지 싹 뺀 채 상대를 밀어붙일 예정이다. 이용진은 독해진 막내의 맹공격에 "쫄았습니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오늘(12일)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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