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SNS
임지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임지연이 출연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포상 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지난달 20일 종영한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드라마다.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해 포상 휴가를 떠나게 됐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