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민니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비키니와 브라운 프릴 볼레로를 입고 물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은 긴 머리와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과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링,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푸른 조명 아래 민니의 비주얼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i-dle)은 최근 미니 9집을 발매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