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사진=박수엔터테인먼트)
‘리틀 드래곤’은 몬스터 섬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꼬마 바다 드래곤 ‘루피’가 새로운 친구들과 거대한 동물원을 탈출하고 섬의 운명을 건 미션에 나서는 미션 임파서블 탈출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리틀 드래곤’은 북유럽 국민 동화책으로 사랑받아 온 원작을 바탕으로 탄생한 애니메이션으로, 따뜻한 상상력과 모험심을 스크린 위에 생생하게 옮겨낸 작품이다. 또한 슐링겔 국제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뤼베크 북유럽 영화제, 홍콩 여름 가족 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웰메이드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영은 서툴지만, 용기만큼은 누구보다 큰 꼬마 바다 드래곤 ‘루피’가 몬스터 섬을 구하기 위해 처음으로 세상 밖 모험에 나선다. 그러나 낯선 육지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고, 거대한 동물원에 갇힌 친구들과 탈출 작전을 시작한다. 긴박한 모험과 유쾌한 캐릭터들의 활약이 더해져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패밀리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수영은 꽝! 용기는 짱! 꼬마 바다용의 첫 육지 상륙작전!”이라는 카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고래 위에 올라탄 ‘루피’와 동물 친구들의 유쾌한 모습은 이들이 바다를 넘어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물 아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거대한 바다 드래곤의 모습은 몬스터 섬을 둘러싼 숨겨진 비밀과 한층 커진 모험의 스케일을 암시한다. 바다와 육지를 오가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은 ‘루피’가 펼칠 특별한 탈출 미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극장가 여름 대전에 뛰어들 ‘리틀 드래곤’이 어떤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