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사진=이데일리 DB)
제작사 측은 “박은빈 배우에게 제안한 것이 맞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물망에 올랐던 윤여정 출연설에 대해선 “제안했던 건 맞지만 출연은 아니”라고 알렸다.
이날 영화전문매체 맥스무비는 배우 윤여정과 박은빈이 신예 김동훈 감독의 입봉작인 ‘남은정’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남은정’은 내달 중으로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빈은 지난 2022년 영화 ‘마녀2’에 주연 경희 역으로 출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23년에는 ‘1947 보스톤’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탰고, 2024년에는 팬 콘서트 ‘은빈노트 : 디바’를 극장에서 개봉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출연을 앞두고 있는 박은빈의 차기작 소식에 기대감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