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고우리 인스타그램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13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교여행 계획할 때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평화로운 괌에서 호캉스 만족도 100%"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아기 낳으면 이제 단둘이 여행 가는 건 정말 어려워질 거라고 주변에서 꼭 가라고 그러더라"라며 "안 왔으면 어쩔 뻔"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고우리가 해변에서 남편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고우리는 브라톱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노을을 배경으로 남편이 무릎을 꿇고 고우리의 배를 받치고 있는 모습에서는 낭만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월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