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형 둘을 49일 간격으로 잃어…이후 재혼 가정인 것 알아" (남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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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3일, 오후 11:22

박서진이 가정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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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예약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박서진은 "형들이 49일 간격으로 떠났다. 작은 형이 먼저 떠나고 49재 할 때 큰형이 서울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며 "첫째 형이 간 이식 수술을 받았었는데 잘못돼 하늘나라로 갔고 셋째 형은 만성 신부전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고백했다.

박서진은 "형들이 하늘나라 가고 나서 제가 몰랐던 가정사를 알게 됐다. 부모님이 재혼하신 거였었다. 장례 중에 누가 집에 찾아왔는데 형들의 어머니셨다. 그래서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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