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톱스타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삼립신문망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서희원의 재산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서희원과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의 두 자녀들이 받아야 할 몫의 유산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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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오전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