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러브(XLOV)의 현(왼쪽부터)과 루이, 우무티, 하루 2026.5.27 © 뉴스1 권현진 기자
14일 뉴스1 취재 결과, 엑스러브는 이날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한다.
'열린음악회'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요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엑스러브가 '열린음악회'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025년 1월 데뷔한 엑스러브는 K팝 최초로 젠더리스를 콘셉트로 내세우는 그룹이다. '암마비', '원 앤 온리', '리즈' 등의 곡을 통해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5월에는 미니 2집 '아이,갓'(I,God)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서브'(SERV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18~19일 열리는 '서빙-엑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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