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예원 "7살 연하까지 만나봐…연상한테도 인기"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4일, 오후 09:15

JTBC '연애전쟁' 캡처

JTBC '연애전쟁' 캡처
쥬얼리 출신 가수 겸 배우 예원이 7살 연하와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는 띠동갑 커플이 사연을 의뢰한 가운데, 예원이 특별 외교관으로 함께했다.

특별 외교관으로 함께한 예원이 "연애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한다, 집에서 볼 때도 너무 이입하고, 감정을 다 쏟아낸다"라고 해 기대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커플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이 사연을 의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장훈이 "예원 씨가 연하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몇 살 연하까지 만나 봤어요?"라고 예원에게 질문했다. 그러자 예원이 7살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예원이 연상한테도 인기가 많다고 고백하자 이효리가 "그럼 모두한테 인기가 있다는 거잖아! 기분이 좋지 않다, 저는 끝났으니까요"라고 언짢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연애전쟁'은 자타공인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의 끝장 커플들을 직접 만나 대신 협상하고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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