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튜브에 누가 돌아왔게~ 그래 주혁 윤서가 돌아왔다! EP. 148 남주혁 노윤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노윤서는 "(남주혁이) 진짜 많이 놀렸다. 의상 윗옷을 벗길래 끝났냐고 물어봤더니 끝나서 가면 된다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까 아니었다"고 했다.
장도연은 "난 이런 거 좋아한다. 효율적이지 않은 장난치는 거 너무 좋다. 그 잠깐의 도파민 때문에 귀찮음을 감수하는 거다"고 했다.
이에 남주혁은 "저는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승우 형은 더 하다"며 조승우가 앙탈 챌린지를 했다고 밝혔다.
노윤서는 "(극 중 이름이) 생강이라 '윤서~진저'라고 하시기도 하고 선풍기에 루피 스티커 붙여서 선물해 주셨다. 연극 '햄릿으로 처음 뵀는데 무대 위의 모습을 보고 압도당했다. 장난 잘 쳐주셔서 편했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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